[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현수 아내 우나리가 딸 제인 양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인 양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 양은 엄마 우나리의 티셔츠를 원피스처럼 입고 있기도 하고, 화상수업으로 영어를 공부한다. 또한 20분 산책 후 엄마가 저녁 준비를 하는동안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낸다. 알찬 제인 양의 하루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안현수는 과거 쇼트트랙 국가 대표로 전 국민의 응원을 한몸에 받았지만 빙상 연맹의 파벌 논란 때문에 2011년 러시아로 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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