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넉살이 대세 방송인 다운 근황을 전하며 잠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함께 했으며, 화요일 코너 '중간만 가자'에는 래퍼 넉살이 출연했다.

넉살은 요즘 잘 지낸다면서도 "안 바쁜 듯 바쁜 듯, 피곤한 듯 안 피곤한 듯 지낸다"라고 했다. 그렇지만 "조심조심 잘하고 있다"라며 대세 방송인임을 입증했다. 이어 넉살은 "평소에 잘 자는 데도 추워서 그런지 집에만 오면 곯아떨어진다"라고 했다. 최근 "축구선수 호날두가 4500만 원 짜리 침대에서 노화를 늦춰주는 침대에서 잔다"라는 기사를 읽었다고 전하며 삶의 질과 잠의 상관관계에 관한 사견을 언급했다. 이에 유민상은 "에잇 날강두... 너 때문에 우리 국민은 늙었어"라고 투덜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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