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화려한 외출 패션을 공개해 화제다.
8일 인플루언서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커피 픽업해서 퇴근하던 나. 지금은 또다시 집콕 중. 슬기롭게 이겨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정원이 지난주 외출했을 당시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문정원은 가죽 팬츠에 화려한 호피 무늬 블라우스, 비니 모자를 쓰고 패션 센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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