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향기가 집콕 육아 걱정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배우 조향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3주 동안 유치원 등원도 안 하고 어떻게 보내지..지혜로운 집콕 생활은 시작된다. 내일부터 시~~작. 우리 모두 힘내요 아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향기는 딸과 함께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엄마 조향기를 닮은 귀여운 딸아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조향기는 1998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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