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균상이 집에서 불멍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균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섭고 어려운시기 집구석 불멍하는 시기 다들 건강 조심히 화이팅 입니다! 모든 불은 반려동물에게 위험할수있습니다. 불사용중에는 아이들에게서 꼭 신경쓰셔야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한 영상에는 실내 불멍을 위한 기계가 작동되고 있다. 그 뒤로 윤균상의 반려묘 두 마리가 관심을 보이며 불을 쳐다보고 있다. 시선을 빼앗는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반가워했다. 이어 윤균상은 반려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팬들을 아쉽지 않게 했다.

한편 윤균상은 현재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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