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여정이 환골탈태 스타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라이브'의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환골탈태 스타 1위로 조여정이 선정됐다.

이날 조여정이 1위에 올랐다. 과거 실종된 각선미를 뽐냈던 조여정은 철저한 식단관리로 살과의 전쟁에서 승리. 탄탄한 등근육을 장착했다. 과거 조여정은 "울고 싶을 정도로 힘들게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2위는 이종석, 이민호, 김우빈이 한번에 올랐다. 세 사람 모두 철저한 노력의 결과물로 지금의 태평양 같은 어깨를 만들었다고.

3위 제시는 완벽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제시는 "미국에 갔을 때 할리우드 여자들 모두 쭉쭉빵빵이더라. 그래서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했다"며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눈 쌍커풀과 코를 했다고도 밝히며 언제나 솔직당당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4위 수애는 우아함의 끝판왕으로 잘 알려져있다. 하지만 21년 전인 1999년 통통한 모습으로 발랄한 속옷 모델까지. 폭풍 다이어트와 치아교정으로 우아한 드레수애로 재탄생 했다.

5위 수지는 '드림하이' 시절 불규칙한 식사와 피로로 인한 붓기로 옷 치수가 올랐다. 하지만 혹독한 다이어트 끝에 완벽한 몸매를 갖게 됐다.

이외에도 20위 강소라, 19위 송일국, 18위 유이-윤은혜, 17위 박효신 16위 박민영 15위 피오-송민호 14위 이지혜 13위 김수현-지창욱 12위 이하늬 11위 이효리-김태희 10위 송혜교 9위 강하늘 8위 옥주현 7위 광희 6위 설현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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