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방송캡쳐
'아침마당'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태주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송년회 같은 '명불허전'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김수찬, 나태주, 크리스티안, 박성호, 최승돈 아나, 크리스, 안일권이 출연했다.

나태주는 "올해 감사한 일이 많았다. 저희 할머니께서도 저 덕분에 동네에서 인기가 많아지셨다더라. 올 여름 비가 많이 왔었다. 무대에서 발차기를 하면 미끄러질 거 같았는데, 중간에 제대로 넘어졌다. 오른쪽 고관절이 무대에 닿아서 뼈 쪽이 아팠다. 그래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나태주는 신곡을 부르며 화려한 발차기를 보여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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