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누가 뭐래도' 방송캡쳐
KBS1 '누가 뭐래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민아가 임신 사실에 충격받았다.

1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신아리(정민아 분)가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에 충격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선한(이슬아 분)은 화장실에서 들린 신아리의 비명에 "신작가 무슨일이야. 무슨일 있어?"라며 문을 두드렸다. 이에 이신 사실에 충격을 받은 신아리가 밖으로 나왔고, 신아리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답했고, 엄선한은 "아무것도 아닌데 비명을 질러?"라며 의아해했다. 그리고 신아리가 회의 중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이어 신아리는 병원에서 임신 4주차라는 것을 확인하고 "왜 나한테 이런일이. 벼리도 키워야 하는데 어쩌라고 안돼 절대 못 낳아"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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