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지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질문있어요 #조언구해요 6년 전부터 저를 괴롭혀왔던 #발바닥통증 처음에는 정형외과에서 #족저근막염 진단 받고 충격파치료를 몇 차례 받아봤는데 차도가 없었고 그 이후에는 가정의학과에서 #갱글리온 #물혹 진단을 받아 주사처방을 받았어요. 처음 석 달 정도는 신기하게도 통증이 줄었는데 최근에 다시 심해져서 발목, 종아리까지 통증이 올라와 절뚝거릴 정도예요. 정확하게는 발뒤꿈치에 무언가 이물감이 있어 발바닥 전체로 땅을 딛지 못해 생기는 연관통인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서 족부 전문가를 찾아가 심장이라도 꺼내드리고 싶은 심정인데 혹시 비슷한 증상 치료 경험 있으신 분들 있을까요? #명의추천 기다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가 지긋지긋한 발바닥 통증을 극복하기 위해 집게 요법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