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수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정수정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뒤돌아보거나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정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수정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털로 된 버킷햇을 쓰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수정은 최근 OCN 드라마 '써치'를 통해 첫 군인 캐릭터에 도전, 호평을 받았다. 또 영화 '애비규환'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애비규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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