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오랜만에 만난 '비디오스타' MC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15일 방송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는 ‘금쪽같은 내 새끼’ 특집이 ‘내가 사랑하는 멍냥’으로 꾸며져 써니, 대도서관, 니콜, 서동주가 자신의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써니는 비디오스타 3대 MC로 활약했던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MC들의 많은 환영을 받았다. 더해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니콜, 서동주가 함께해 연예계 대표 멍&냥 엄마 아빠답게 본인들의 반려견들과 함께 스튜디오에 나왔다.
비디오스타의 활력소였던 써니는 가장 반가운 출연자를 니콜이라고 하여 MC들은 실망한 기색을 보이며 써니에게 장난을 치기도 했다. 써니는 "니콜이 워낙 오랜만이라" 그렇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니콜은 출연진 중 친분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라고 해 써니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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