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한채아가 남편 차세찌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은 초딩 남편의 샌드위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아가 남편 차세찌와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남편을 향한 센스 넘치는 멘트가 보는 이의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그는 김성은과 함께 유튜브 채널 '일용언니'를 운영 중이다.

차세찌는 최근 음주운전 사고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2년간의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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