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지현 인스타그램
사진=남지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지현이 과거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남지현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 해질녘, 밤. 지나간 단막극 촬영 중 쉬는 날에 11월 거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1월 과거 단막극 촬영 중 쉬는 날에 바다를 보며 힐링을 만끽하고 있는 남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남지현은 두툼한 패딩을 입고 자연스럽게 머리를 틀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수수한 매력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지현은 JTBC 드라마페스타의 첫 번째 주자인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에 출연한다.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는 결혼식 날 뒤통수 치고 도망간 신랑을 엄마와 딸이 함께 쫓는 코믹 추격 로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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