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침대를 공개하며 솔로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2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정희집14 오늘은핑크 #헤스텐스커버 이제 척하지 않는다. 정말 이제 난 행복하다. 난 외롭지 않다. 진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정희의 침대가 보인다. 은은한 핑크 컬러의 침구에 포근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언니 집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해요", "핑크공주님", "러블리해요", "어쩜 모든 소품들이 다 예쁘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했다. 최근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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