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예쁘고 잘생긴 세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옥동자 정종철 아내 황규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홈 파티. 제가 애정하는 브런치 카페 대표님께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물해 주셨어요. 정트리오랑 함께 크리스마스 홈파티 분위기를 내보았네요. 종띠를리랑 저는 커피와 함께. 정트리오는 우유와 함께 잘 먹겠습니다~꿀꿀꿀"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 황규림 부부의 예쁜 세 자녀가 자택에서 선물 받은 케이크로 홈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의 개그 본능을 닮은 장남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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