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도 인스타그램
사진=이미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연말을 앞두고 몽글몽글해진 심경을 전했다.

배우 이미도는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과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많이 생각하게 되는 연말이네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올해는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많이 움츠러들었지만...내년에는 제 본업도 충실히 하면서 언니, 동생과 함께 재미있는 일도 많이 꾸며 볼 생각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미도는 "연말 카드 중 한 장을 언니와 동생에게 보내고 우리 내년에 다투지 말고 함께 잘 해보자고 했습니다. 하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 한 해가 여러모로 힘들었던 것 만큼 내년이 더욱 기대되네요. 우리의 2021년은 더욱 밝게 빛날 거예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이미도는 최근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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