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장성에 왔습니다 #김치공장 체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김치공장을 직접 방문한 모습. 작업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투명한 마스크도 착용하며 방역 지침도 준수하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열일 중인 김영희의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83년생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오는 2021년 1월 23일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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