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KBS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플러스 마켓’상무이사 역할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꽃중년 서태화가 오늘(18일) KBS1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재난탈출 생존왕'에 출연한다.
서태화는 꾸준한 연기 활동은 물론, 한식, 중식, 양식 자격증을 취득할 만큼 요리에도 일가견을 가지고 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이상기후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할 작은 실천을 소개하는 코너 '불편해도 괜찮아'의 다섯 번째 챌린저가 된 서태화는 두 가지 특별한 재료로 환경보호를 위한 요리 비법을 소개한다.
그런데 이 재료의 정체는 바로 누구나 흔히 사용하는 우유와 달걀이다. 더 놀라운 것은 유통기한이 지나버린 식재료라는 점.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와 달걀로 어떻게 이상기후 현상을 막을 수 있을까? 요섹남 서태화의 환경보호를 위한 요리 교실이 대공개된다.
사진 : KBS 콘텐츠프로모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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