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가수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 .12월 산타할아버지와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성은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을 과시하며 커다란 트리 옆에 위치한 산타의 손을 잡고 있다. 앳된 비주얼의 예성이 조각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오빠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엘프죠", "너무 귀여워요>< 미리메리크리스마스", "오빠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입니다"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예성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 발매 준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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