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션이 실내 트레이닝 인증샷을 찍었다.
23일 정혜영 남편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홈트. 실내 라이딩. 내년에는 철인 3종 경기가 꼭 열리길 바라며 오늘 열심히 달린다 #철인3종 #트라이애슬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은 집에서 신나게 실내 라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 션은 4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등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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