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유선이 멋있고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은 현장 말고는 사진 찍을 여유도 없는데..현장에서도 씬 바뀔 때마다 옷 빨리 갈아입기 선수라 ㅎㅎ늘 뛰어다니다보니.. 진짜 사진이 귀해요~이 컷도 셋팅하는 동안 살짝~^^ 오늘은 #허쉬 에 양캡 사진으로 인사 드려요^^ 날이 참 포근하네요!!오늘도 조심히! 건강 잘 돌 보는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사무실 데스크에 앉아 배우 포스를 뽐내고 있다. 세련되고 멋진 비주얼의 유선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선은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허쉬'에 양윤경 역으로 출연한다. 유선은 앞서 드라마 '독신천하' '부탁해요 캡틴' '마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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