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김호중의 첫 클래식앨범을 칭찬했다.

22일 임형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겸사겸사 이번 김호중씨 첫 클래식앨범의 전수록곡 다 들어보았고, 굉장히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특히 개인적으로 ‘페데리코의 탄식’을 듣고 감탄을 했네요. 정말 타고났군요! 그의 정열적 보이스, 수려한 음악성... 왜 수많은 팬들을 매료시켰는지 이번 기회에 잘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예전보다 더욱 눈여겨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또한 저의 최애후배뮤지션리스트에 우리 호중씨를 추가하렵니다. 파이팅! #팝페라 #크로스오버 #임형주 #김호중 #트바로티 #클래식앨범"이라는 글과 함께 김호중의 음악 스트리밍 캡처본을 게재했다.

또한 임형주는 "제 이름검색을 하던 중 김호중씨가 카네기홀 공연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네요. 호중씨는 일단 가진소리가 매우 건강하고 호흡도 좋고 무엇보다 여러장르를 넘나드는 유연한 음악성을 갖고있는 후배뮤지션이라고 생각했는데, 제대이후에도 꽃길만 걷게 되겠군요. 파이팅~ 축하해요 호중씨!"라고 축하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11일 정오 클래식 미니앨범 'THE CLASSIC ALBUM'(더 클래식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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