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아들이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23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서진이 눈에는 이렇게 보이나봐요ㅠ.ㅠ 멍 때리고 있을 때 화난 거 같다구 기분 안 좋아보인다구. 좀 웃어야겠어요 #우리집 몰래 카메라 #정확한 아이의 눈 #항상 웃는 서진이랑 #참 다른 엄마 #반성할게 #기분 별로일 땐 #인스타 안 해야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사색에 잠긴 듯 무표정으로 앉아있다. 이날 몸무게 50.7kg을 인증한 김경화는 핼쑥해진 얼굴로 눈길을 끈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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