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첫 정규앨범 ‘보이스 : 더 퓨처 이즈 나우’ 발매를 앞둔 빅톤의 세 멤버가 화보를 공개했다.
트렌드 매거진 '인디드'가 선공개한 이번 화보는 빅톤의 멤버 임세준, 허찬, 그리고 도한세가 함께 했다.
각기 다른 이미지를 지닌 세 멤버는 다채로운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비주얼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낸다.
이번 빅톤 세 멤버의 더 많은 화보 이미지들은 12월21일부터 YES24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인 '인디드' vol.10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인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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