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여진이 빛나는 비주얼을 보여줬다.
21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여진은 사진과 함께 "여기는 밤이 아름다운(?) 해장호. 험난한 야간항해가 모두를 전멸시켰다. 오늘 저녁8시10분 그 뒷 이야기가 방송된다고 한다. 본!!뵁!!쇄!!!수!!! 해주길 바란다 오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여진은 무전기를 들고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여진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옆모습을 자랑한다. 최여진의 미모가 밤에도 빛난다.
한편 최여진은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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