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남보라가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배우 남보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략) 이번달은 코로나가 갑자기 심해지는 바람에 차갑고 무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ㅠㅠ... 최대한 방역수칙 잘 지키면서 안전하게 하고 왔습니다! 코로나 시대 봉사 전략! 두팀으로 나눠서 최대한 빠르게 물품 나눠드리고 철수!!! 역대 봉사 시간 중 가장 짧은 시간 안에 끝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보라의 봉사 과정이 담겨있다. 추워지는 날씨에 도움이 필요한 곳과 따뜻함을 나눈 남보라의 선행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한편 남보라는 최근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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