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연수가 하이틴 물의 주인공이 된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좀 끝나게 해주세요 ㅜㅜㅜㅜ올릴사진 없어서 옛날 사진 재탕하잖아요 ㅜㅜㅜ 나다니지말라구 제발 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연수는 분홍색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분홍색 바탕에 복고 느낌이 들게 하는 아기자기한 사진과 소품들, 그리고 최연수의 뒤로 보이는 캐비닛은 외국 하이틴 물을 연상하게 한다. 최연수는 분홍색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이곳의 주인공이 된 듯 멋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하고 있다. 더해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안타까워 하는 최연수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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