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소미가 러블리한 자태를 뽐냈다.
21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사회 끝나고 로아저씨 데릴러 슝슝 엄마 아빠 번갈아가며..품속에서 나오질 않네요..ㅋㅋㅋ귀여워엌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임신 9개월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손하트를 그리며 흠잡을 곳 없이 러블리한 모습의 안소미가 인상적이다.
이어 남편과 딸 로아와 함께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안소미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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