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우지가 꿀 피부를 인증했다.
20일 가수 우지는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 "오랜만 근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우지는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꿀 피부를 인증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우지는 하얀 피부와 귀여운 이목구비를 통해 베이비 페이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초근접 샷에도 전혀 굴욕이 없는 우지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다.
한편 우지가 속한 그룹 세븐틴은 지난 10월 19일 스페셜 앨범 'Semicolon'을 발매 후 타이틀곡 'HOME;RUN'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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