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정미애가 아이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속 눈독 들이고 있던 5살 인성이도 3살 아영이도 너무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는 육아 아이템♥ 승우가 좀더 크면 이유식테이블로ㅎㅎㅎ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의 딸과 아들이 테이블 위에서 블럭놀이를 하고 있다. 엄마 정미애를 쏙 빼닮은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미애는 지난 4일 넷째를 득남했다.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 건강하게 산후조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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