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슬기와 한승우가 다정한 케미를 뽐냈다.
26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크리스마스이브 #한승우 × #블랑풀 그리고 성탄절 당일엔 엄마랑 여동생이 소예 봐줘서 진짜 한 4시간 소예 없이 @soyeah_papa 하고 데투데투 애 낳고 첫 데이투"라고 전했다.
이어 "신랑은 갖고픈거 선물 해 주겠다고 했지만 미리 투척한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등골브레잌할 수 없어 됐다고 했고, 덕분에 나도 굳었다 그렇게 우린 결국 소예 선물을 사서 자기 전에 언능 들어가서 보여주자며 걸음을 재촉했다. 어쩔수없는 우리는 이제 #엄빠"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슬기는 한승우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뒀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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