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17년간 사랑을 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7일 새벽 최강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7주년기념 언택트 팬미팅~ 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시오페아 #17주년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창민은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그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잘생김이 가득한 최강창민의 모습에 팬들의 마음 역시 설레고 있다.
한편 최강창민이 속한 그룹 동방신기는 지난 26일, 데뷔 17년을 맞이해 온라인 팬미팅을 열었다. 그는 지난 10월 25일에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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