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2일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미 목소리로 연습 연습 가사 뮤슨일 너모 슬퍼 #유튜브노래폭탄올라갑미다 #곧"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배다해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배다해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듣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투명하고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배다해의 우월 비주얼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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