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성미가 박보영 닮은꼴 막내딸을 향한 애정을 듬뿍 표현했다.

21일 이성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아서공부하고 알아서잘하는막내 ㅋㅋ다들잘커줘서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영을 빼닮은 이성미의 막내딸이 테이블 의자에 앉아 팔을 모은 채 수줍게 웃고 있다. 눈을 꼭 감고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성미 딸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이성미의 딸을 향한 애정에 "누굴 닮아서 그럴까요..착한딸 사랑스러워...행복하시죠?", "부럽습니다", "진짜 너무 너무 예뻐" 등 부러움 섞인 반응들을 보내기도 했다.

이성미 인스타
이성미 인스타

이성미는 지난 1989년 홀로 아들을 낳았으며, 1993년 남편 조대원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성미는 SNS를 통해 아이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자주 공유하고 있는 바. 지난 9월에는 "모처럼 애들하고 나가서 외식. 이젠 기댈 어깨가 되어주는 아이들!! 애들이 재산이다!"라며 막내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함께 여름휴가를 간 가족사진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성미는 지난 19일 진행된 SBS 연예대상에서 레전드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는 "저희가 즐거웠던 만큼, 요새 즐거운 일이 많이 없고 후배들 일자리가 없는 게 가장 가슴이 아프다. 후배들에게 일자리를, SBS에서 먼저 좀 신경 써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했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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