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허각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가수 허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쳤다. 옷 막 사 입어야지 여보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각은 후드티를 입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후드티에 달린 모자를 쓰고 훈훈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는 허각은 아이돌 못지않은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허각은 새로 산 후드티가 마음에 드는지 더 사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아내에게 미안함을 표하기도 한다.
한편 허각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12월 28일에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허각은 지난 8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듣고 싶던 말'에 이어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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