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달샤벳 출신 가은이 시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2일 가수 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 어느날, 올해 10일 남았다 29.9"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은은 롱코트를 입고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머플러와 갈색 부츠를 신고 세련된 착장을 뽐내는 가은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달샤벳은 2011년 미니 앨범 'SupaDupa Diva(수파 두파 디바)'로 데뷔해 'Mr. BangBang' 'Hit U' 'B.B.B (Big Baby Baby)'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가은은 2015년 팀을 탈퇴하고 남편과 함께 의류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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