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을 위해 요리실력을 발휘했다.

28일 오후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콕 하면서 느는건 요리. 이래봬도 #전라도 여자지만,요리는 귀찮ㅋㅋㅋㅋ. 남편과 떨어져있을때 가장 후회됐던건,귀찮다고 바쁘다고 배달만 시켜줬던 거 ㅜㅠ 이젠 시간도 많고,해줄수있는 맛난 요리들이 많아 넘흐좋음 천천히 해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선은 남편을 위해 직접 음식을 만든 모습. 요리실력을 과시하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남편 역시 그런 김혜선엑 고마운 듯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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