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선화가 내추럴한 비주얼로 러블리한 자태를 뽐냈다.
23일 가수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되게 지난 독일여행이 아른아른했던 #오늘아닌 어떤 날. 독일에서도 먹는 스프에 빵찍. 독일 돈까스 슈니첼"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그러므로 지난 독일에서의 사진 소환.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배경이 되었던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멀리두고"라고 덧붙이며 지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내추럴한 자태를 뽐내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 모든 곳에서 생기넘치는 비주얼로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하는 한선화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선화는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했다. 내년에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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