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향 아나운서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타일링 받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갓다빈님이랑 예전 사진. 코로나 썩 물러가라 진짜. 복직하고 하루만에 재택+연차 소진 중입니다. 뀨맘 일 언제 가능해요..? 우선 메이크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화려한 블라우스에 자켓을 입고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이향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향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1990년생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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