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영진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이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 같이 쓰는 사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진은 반려견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그는 마스크를 쓰고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진의 동그란 이마가 매력적이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진의 모자를 반려견과 나눠쓰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영진은 지난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뒤 장르를 종횡무진하며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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