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채은정이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날이 좀 따뜻해진 거 같지 않아여? 이상하게 안춥네..."라고 적었따.
이어 그는 "배달음식도 넘 지겹고 요리를 못해서 사먹는 것도 한계에...다들 요즘 주로 뭐 먹고 사세요?"라며 소통을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빨간색 의자에 앉아 검은색 롱부츠를 신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섹시한 자태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는 채은정이 인상적이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클레오 1집 앨범 'Celo(클레오)'로 데뷔했다. 2003년까지 클레오로 활동한 채은정은 이후 홍콩 걸그룹, 치과 코디네이터, 에이전시 운영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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