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성우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 PD의 소비욕을 밝혔다.
23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이건 얼마짜리에여? #남편이_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동 커피 그라인더가 보인다. 서유리의 말로 미루어 보아 남편 최병길 PD가 구매한 것. 해당 제품 판매가격은 최저가 110만원대, 최고가 240만원대.
앞서 지난 4월 서유리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남편이 2천만원 상당의 커피머신을 구입했다며 필요없는 물건에 대한 과소비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현재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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