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균상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윤균상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4.9"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재킷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윤균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균상은 시크한 표정으로 날렵한 턱선, 오똑한 콧날 등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균상은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출연하고 있다.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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