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태교 운동에 나섰다.
29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 잡는 걸 좋아하는 허니베어. 임신 중기로 접어들어서 걷기 정도의 가벼운 운동을 매일 하는 것이 좋은데 미세먼지 농도가 계속 나쁨이라 마스크 끼고 손 꼭 잡고 산책 #서남환경공원 #산책 #태교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남편과 야간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꼭 맞잡은 부부의 두손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2021년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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