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고아성이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배우 고아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가라 이십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아성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얼굴을 하고 있다. 고아성은 타투를 했던 사진, 맥주 마시는 사진, 여행 가서 찍은 사진 등으로 이십대의 추억을 되짚어 봤다. 이를 본 팬들은 고아성에게 감동적인 메시지들을 남겼다. "언니 강아지라서 이제 세 살 아니에요?", "20대에 그랬던 것처럼 30대도 정복하세요" 등의 댓글로 고아성을 응원했다.
한편 고아성은 최근 상영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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