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한영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기부니가 조아요~~(머리 다시 다듬고) 배가 너무 고픈 것 빼고는 완벽한 듯^^ 점심 뭐 먹지~~? 뭘 먹을까요~? 오늘 뭐 드세요~? 땡땡이 매니아인 줄. 단순한 성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영은 오프숄더를 입고 한쪽 어깨를 드러내며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영의 러블리한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43살이다. 그는 SBS FiL 예능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SBS Plus 예능 '러브샷'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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