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나영이 아들과의 화보 B컷을 자랑했다.
23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날의 현장 상황을 말해주는 B컷 아 쫌!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자신에게 매달린 두 아들 사이에서 웃어 보였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천진난만한 아들들과 함께 모델 포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금융권에 종사하는 10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2016년 첫 아들을 낳았고, 2년 후인 지난 7월 31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