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모모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트와이스 모모는 2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찍은 모랑 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모모는 초근접 거리에서 촬영했음에도 불구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 신곡 'CRY FOR ME'는 사랑과 증오가 뒤엉킨 혼란스러운 감정을 표현한 노래로 트와이스의 매혹적인 매력을 짙게 담고 있다. 정식 발매 전인 지난 6일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0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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