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라이머의 아내이자 SBS 기자 출신 국제통역사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상이식 나는 식물성 오징어를 얹은 하와이식 포케 오빠는 직접 잡은 광어회를 얹은 한국식 회덮밥 비슷한 재료 다른 요리 3년여 만에 회복 중인 나의 식권(食權)"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와 라이머의 취향대로 만들어진 포케와 회덮밥이 담겨 있다.

한편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Fashion N 예능 프로그램 '팔로우미 리뷰ON'에 출연해 솔직한 미모 비결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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