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출근샷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은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근도장 꾹"이라고 알렸다.

이어 "오늘도 열씸히 화이팅!!! 낼이면 크리스마스이브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출근 후 대기실에서 거울을 통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성은은 럭셔리한 코트에 롱부츠를 신고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2020시즌을 끝으로 18년간의 프로축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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